简介:몰래할수록 더욱 끌리는…회사일과 낚시에 빠져 사는 남편때문에 외롭고 무료한 나날을 보내는 수연. 어느날 그녀의 옆집에 학창시절 친구였던 수지가 이사를 온다. 수지와 그녀의 남편 상민과의 정사장면을 몰래 훔쳐보며 억눌렸던 욕망을 주체하지 못하던 수연은 결국 수지가 출장을 간 사이 상민과 뜨거운 정사를 나눈다.그날 밤, 수지와 함께 차에서 내려 다정하게 그녀를 챙기는 남편을 목격한 수연은 둘의 부적절한 관계를 의심하고, 다음날 수지를 불러낸 수연은 그녀에게서 충격적인 고백을 듣게되는데...
简介:과거 대부호였던 왕할머니의 대저택에 숨겨진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간병인으로 입주하게 된 보영. 보영을 고용한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인 김사모는, ‘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 특히 아이’, ‘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이라는 조건을 건다. 하지만 보영은, 금기를 깨고 자신의 딸 ‘다정’을 몰래 데리고 가는데... 사람 죽어 나가는 ‘귀못’이라고 불리는 저수지 옆에 위치한 왕할머니의 거대한 저택에선 불길하고 괴이한 징조가 계속되고, 그러던 중 보영은, 이곳을 찾은 외지인들이 의문의 변사를 당한 것을 알게 된다.
简介:A noise is coming from the floor upstairs. Eunsu, hears this for over a month which causes uncontrollable anger to rise up. She gets eliminated again from a competition she had prepared for a long time. Eunsu decides to write her last piece with the theme of the noise between the floors and persuades her friend to help her follow and track the secret.